한림대 앵커본부,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서 첨단 ICT 체험의 장 마련
  • [행사]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수 : 5
  • 작성일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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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앵커본부,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서 첨단 ICT 체험의 장 마련


- 지역 ICT 협력기업 3개사와 AI·VR·XR 기반 홍보·체험부스 운영으로 학생·도민 대상 과학기술 체험 기회 확대



<사진: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현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앵커본부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광장 및 시청사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에 참여해 ICT 분야와 협력기업의 기술·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학생과 도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주최하고,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 학생과 도민에게 과학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림대학교 앵커본부는 강원앵커사업의 일환으로 ICT 기반 AI·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지역 ICT 협력기업인 ㈜아이오테드, ㈜텐서브레인, ㈜베스트텍과 함께 각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부스를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오테드의 레고 블록 조립 및 작품 제작을 통한 AI 챗봇 체험, ㈜텐서브레인의 태블릿 기반 지능검사와 VR을 활용한 인지훈련 및 인지게임, ㈜베스트텍의 XR 기반 인체·동물 해부학 및 자동차 엔진 관찰 체험으로,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인공지능과 가상·확장현실 등 첨단 ICT 기술을 알아보고 과학기술의 활용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권익 산학협력본부장은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ICT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학교는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ICT 기술 체험 및 교류 기회를 확대해 지역 산업 발전 및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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