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2026년 HUSS 융합캠프 참여로 인문사회 기반 융합교육 운영 고도화
  • [일반]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수 : 1
  • 작성일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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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2026HUSS 융합캠프 참여로 인문사회 기반 융합교육 운영 고도화



<사진: 2026 HUSS 융합캠프 참여자 단체사진>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630()부터 73()까지 경주 일원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아카데미/인사이트)에 참여해 인문사회 기반 융합교육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전국 11개 컨소시엄 소속 대학생 및 관계자 등 약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인문의 언어로 소통하고, 융합의 기술로 해결하다를 주제로, 인문사회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문제 해결형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한림대학교는 ‘HUSS 아카데미‘HUSS 인사이트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인사이트 프로그램의 핵심인 해커톤에 참가해 인문사회적 통찰과 데이터·AI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해결책을 도출하고 있다. 학생들은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실제 사회문제를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제 정의부터 해결 방안 도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 중이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에서는 컨소시엄 간 우수 강좌를 공유하고, 독서토론대회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데이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민호 한림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은 이번 융합캠프는 학생들이 인문사회적 관점과 기술적 접근을 통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해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특히 해커톤 참여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키워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림대학교는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지역과 글로벌을 연결하는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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