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강원앵커사업 기반 바이오·ICT-로컬창업 협업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 바이오ㆍICT 분야 초기 창업기업 대상 투자유치 전략 및 성장 단계별 실무 노하우 공유
- 기술 발굴부터 창업·사업화·투자 연계까지 지역 창업기업 성장 지원

<사진: ‘초기 라이프사이언스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 성장전략 세미나’ 단체사진>
<왼쪽에서 7번째 오권익 산학협력본부장, 4번째 이재현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부사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8월 11일(화) 오후 1시부터 춘천 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초기 라이프사이언스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 성장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앵커사업의 일환으로 한림대 앵커협업센터와 창업지원본부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바이오ㆍICT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김경환 실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김영진 본부장,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안성제 상무, 제이앤피메디 이성경 센터장,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이재현 부사장 등 산업 및 투자 분야 전문가와 지자체·산업체 및 대학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바이오산업의 최신 투자 동향과 기업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라이프사이언스 및 ICT 산업의 최신 동향, 사업화 전략, 투자유치 방안,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 등을 공유했다.
한림대학교는 창업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참가 기업들이 대학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오픈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전문가들과 기업 간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으며, 투자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기술 발굴부터 창업 지원, 기업 성장,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융합형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라이프사이언스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투자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투자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정부지원사업 활용 전략,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BM) 구축, 투자유치(IR) 전략, 투자 계약 및 지식재산(IP) 관리 등 초기 스타트업이 갖춰야 할 필수 핵심 역량을 다뤘다.
오권익 산학협력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문 투자기관과 대학이 협력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의 투자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오ㆍICT와 로컬창업 분야 간 협업을 확대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부터 투자까지 이어지는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 강원앵커사업 기반 바이오 ICT-로컬창업 협업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바이오ㆍICT 분야 초기 창업기업 대상 투자유치 전략 및 성장 단계별 실무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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