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동문모임 ‘한림하트’, 중국과 중앙아시아 출신 국가 유학생 3명에 장학금 전달

<사진: 한림하트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 기념 촬영>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동문으로 구성된 모임 ‘한림하트’가 1월 19일(월) 학내 본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한림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키르기스스탄․투르크메니스탄 국적 유학생 3명에게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림하트는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배 세대 지원과 대학·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모임으로, 이번 장학금 역시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각자의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캠퍼스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이성용 한림대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 정호순 한림대 총동문회 부회장 등 한림하트 소속 인사와 글로벌교류센터 관계자, 그리고 장학생 3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한림대학교 글로벌교류센터가 수행하는 강원RISE <외국인 유학생 시티즌(CITIZEN) 프로젝트>의 지역 정주 지원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ABDRASULOVA NAGIMA(압드라술러바 나기마, 키르기스스탄), ALEKSANYAN MILANA(알렉산얀 밀라나, 투르크메니스탄), CAO XINYI(차오 신이, 중국) 학생은 학업과 더불어 지역사회 및 캠퍼스 구성원으로서의 역할도 균형 있게 실천하며 스스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용 교수는 “동문으로서 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삶의 중요한 자산이 되었던 만큼, 후배 유학생들에게도 이번 장학금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적이나 배경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는 한림 공동체의 문화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는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동문과 재학생, 지역의 유대와 상생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례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했다. 대학은 앞으로도 동문 네트워크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캠퍼스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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