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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김재진 교수, 의학과 안은희 교수 한국연구재단 사업 선정

등록일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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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김재진 교수, 의학과 안은희 교수
한국연구재단우수 신진 연구자 지원사업
최초혁신 실험실 사업선정
- 김재진 교수, 유전체 불안정성 연구를 통한 새로운 유방암 발병 기전 규명 연구
- 안은희 교수, 중추 신경계의 질환과 말초 신경계의 이상 증상을 통한 알츠하이머병 진행과정 연구
 
  
<사진설명: ()김재진 교수, 안은희 교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생명과학과 김재진 교수와 의학과 안은희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우수신진연구자 지원사업최초혁신실험실 사업에 선정됐다.

□ 『우수신진연구자지원사업은 연구 인력의 창의적 연구의욕 고취 및 안정적 연구 환경 조성하고 연구역량 극대화를 통한 우수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최초혁신실험실 사업은 역량 있는 우수 신진연구자가 임용 초기 연구실험실을 조기에 마련할 수 있도록 연구시설-장비 구축비(최대 1)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수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의 신규 수혜연구자 중 심사를 통해 선정 과제에 연구비를 지원한다.

생명과학과 김재진 교수와 의학과 안은희 교수는 신진연구자로서 연구 창의성과 연구계획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신진연구자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최초혁신실험실 사업에도 추가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김재진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3년간 총 52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전사과정에서 유도되는 유전체 불안정성 연구를 통한 새로운 유방암 발병 기전 규명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김재진 교수는 본 연구로 DNARNA로 전사되는 과정에서 발생 되는 손상이 어떻게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유방암 발생의 근본 원인을 밝히는 중요한 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김 교수는 DNA 손상 복구 연구 전문가로 DNA 전사와 복제 과정에서 발생되는 손상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중이다.

의학과 안은희 교수는 5년간 총 76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BDNF/NTN4의 고갈로 증가된 myenteric neuron의 염증성 사이토카인 발현과 장-신경세포에서 Tau 병증의 진행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안은희 교수는알츠하이머병의 초기 단계 환자에게서 흔하게 관찰되는 소화기계통의 장애 증상에 대해 중추 신경계의 질환을 말초 신경계의 이상 증상과 같이 고려하며,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교수는 뇌신경 퇴행성 질환의 연구 전문가로 특히 최근에 gut-brain axis를 통한 중추 신경계 질환에 대한 새로운 병리기전을 세계 상위 2% (JCR) 저널에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뇌신경 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마커 발굴에 애쓰고 있다.

한편, 개교 40주년을 맞이한 한림대학교는 Hallym Vision 2030+ 실행계획인 선도연구기관(Flagship Institutes) 육성을 추진하고자 우수 혁신 연구 집단 육성과 미래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연구 기획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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