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투데이

한림대-삼성메디슨, 의료 인공지능 기술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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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삼성메디슨, 의료 인공지능 기술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정보과학대학 소프트웨어학부, ‘AI초음파진단기나노디그리 프로그램 운영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14() 삼성메디슨(대표 김용관)과 의료 인공지능 기술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메디슨은 본교 정보과학대학 소프트웨어학부에서 개설 운영하는 ‘AI초음파진단기나노디그리(Nano-Degree)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 중심의 전공 역량 함양을 위해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심화 교육 과정으로 삼성메디슨 전문가가 전체 교육 과정의 설계 단계 뿐만 아니라 교과목 운영에 직접 참여한다.

‘AI초음파진단기나노디그리는 의료용 초음파진단기에서의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계되었다.

이와 함께 정보과학대학과 의과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2022년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인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사업의 다양한 산학 협력 사업 및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본교는 삼성메디슨이 보유한 인프라를 실습에 이용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의료인공지능 융합 인재를 배출하여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관련 신산업을 창출 및 선도하는 등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양희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장 실무중심의 학생을 육성하고 기업으로 배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한림대는 기업과 공동연구 및 시장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관 대표는 의료기기 및 의료 인공지능 분야의 젊은 과학자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대학과 윈-(WIN-WIN)하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회사 임직원들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은 한림대학교는 Hallym Vision 2030+을 수립하고 열린 산학협력: Startup이 꽃피는 대학을 실행계획으로 정하고, 선도연구기관 육성을 통한 대학 산학연협력 역량 극대화, 산학연계 창업교육 활성화 및 창업생태계 확산, 기술지주회사를 통한 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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