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부위원장 신지철 신부의 「장발 화백과 가톨릭미술」 강연을 운영하였습니다. 장발 화백의 가톨릭미술 활동과 종교미술의 특징, 신앙과 예술의 관계를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