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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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원동옥 교수 연구팀, 세계 최고 의료영상학회 ‘MICCAI 2025’에 논문 발표

<사진: 좌측부터 김호중(박사과정), 박도근(연구원), 장정우(석사과정), 주영기(박사과정), 원동옥 교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인공지능융합학과 원동옥 교수팀이 25일 세계 최고 의료영상학회인 ‘MICCAI 2025(28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edical Image Computing and Computer Assisted Intervention)’에 논문을 발표했다.
‘MICCAI(Medical Image Computing and Computer Assisted Intervention)’는 의료영상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권위있는 학술대회로, 매년 의료영상 및 컴퓨터 보조 중재와 관련된 분야의 세계 유수 생의학 과학자, 엔지니어, 그리고 임상의 등이 참여한다.
본 연구팀은 이번 학술대회에서‘SSPNet: Towards Feasible Spatio-Spectral Portraits-Based Deep Learning Framework for Neurodegenerative Disease Multi-Classification (SSPNet: 신경퇴행성 질환 다중 분류를 위한 공간-스펙트럼 이미지 기반 딥러닝 프레임워크의 실현가능성)’이라는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기존 치매 선별검사의 위음성 오류와 의료취약지역의 시공간적 제약을 보완하기 위하여 EEG(뇌파)기반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제안헸으며, 치매 아형을 포함한 다중 분류 뿐만아니라 기존 치매아형의 위음성 문제도 개선함으로써 실제 임상환경에서 기존 선별검사 보완하여 초기 식별 및 조기 치료적 개입을 가속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