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Station C 실전형 사업계획서 고도화 Jump-UP 캠프' 성공 개최
- 한림대 출신 ‘430억 투자 신화’ 수퍼빈(주) 김정빈 대표(한림대 92학번), 후배 창업가 대상 ‘성장스토리’ 특강 진행
- 캠프 성과 잇는 ‘2026 성장 단계별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 접수 중, 창업 성장사다리 완성

<사진: Jump-UP 캠프 현장>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창업지원본부는 1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학내에서 ‘Station C 실전형 사업계획서 고도화 Jump-UP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춘천 소재의 창업기업 및 예비 창업자 30여 명이 참가하여 창업 교육, 사업계획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정부 지원사업 선정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계획서 고도화 과정을 진행했다.
□ 특히 이번 캠프에는 한림대학교 경제학과 92학번 출신인 수퍼빈(주) 김정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큰 주목을 받았다. 누적 투자 430억 원을 기록한 혁신 기업을 일궈낸 김 대표는 후배 창업가들에게 자금조달의 실전경험과 스타트업 생존전략을 전달하며 강력한 창업 동기를 부여했다.
□ Jump-UP 캠프는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전 지원으로 이어진다. 한림대 창업지원본부는 캠프를 통해 고도화된 아이템들이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6-1차 성장 단계별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
□ 이 사업은 한림대학교만의 중점특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완결판이다. 지난해 이미 36개 유망기업을 발굴해 안착시킨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올해는 1차로 상반기에 약 30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은 성장 단계에 따라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시제품 제작부터 시장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춘천 소재의 7년 이내 창업기업 및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박두재 한림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캠프를 통해 고도화된 아이템들이 전주기 지원사업을 만나 시장에서 결실을 보길 기대한다”며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유망기업의 성장 사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26-1차 성장단계별 시장검증형 전주기 지원사업’은 온라인 구글 폼(https://forms.gle/Va2oqqCPDKxTM9DW8)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