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글로컬대학30, M-Campus@양양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 성과발표회 개최
- 여성 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 연구 발표
- 남대천 스마트 시스템에 의한 생태환경 수집 현황 조사 및 활용 방안 연구
![external_image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20pixel, 세로 389pixel](https://www.hallym.ac.kr/CrossEditor/binary/images/000046/20260115093451973_P7Q1KAVB.jpg)
<사진: M-Campus@양양 결과발표회 단체사진>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과 함께 추진한 ‘한림 M-Campus@양양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1월 13일(화)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마련했다.
□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연구과제를 통해 도출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여성 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 연구 ▲남대천 스마트 시스템에 의한 생태환경 수집 현황 조사 및 활용 방안 연구 등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문제해결 공동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 방기석 한림대학교 공유협업센터장은 “이번 연구가 지역의 현실을 바탕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남대천 스마트 시스템과 지역 창업 환경이 체계적으로 정비될 경우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과제가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 문제를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양양군 관계자는 “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함께 분석하고 해법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림대학교는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림 M-Campus를 지역문제 해결의 실질적 거점으로 고도화하고, 양양군을 비롯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