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 경계선지능아동청소년발달지원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 작성자 : 글로컬대학
  • 조회수 : 3
  • 작성일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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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경계선지능아동청소년발달지원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6pixel, 세로 340pixel

<사진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 결과보고회 단체사진>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부속 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은 12월 30(학내 일송기념도서관 5층 G.Lounge에서 경계선지능아동청소년통합발달지원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춘천시 지원으로 2년 연속 추진된 경계선지능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아동·청소년과 부모종사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이고 통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춘천시의회 김지숙 의원윤민섭 의원춘천시 아동정책과 이우찬 과장을 비롯하여 학교 및 기관의 실무자학부모대학생 등이 참석해 1년간 사업 참여자의 변화와 그 요인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춘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인 김지숙 의원은 경계선지능인을 위해서 춘천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 한 학부모는 자녀가 지적장애에서 경계선지능으로 재평가를 받아 탈장애 진단을 받은 이후부터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친구관계와 자기표현이 개선됐다며 경계선지능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 기관과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고윤순 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장은 “AI 활용 기술 등 한림대학교가 보유한 다양한 전공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경계선지능아동청소년을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와 지역사회 각 현장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