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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역사를 가진 이와나미서점
백년의 역사를 가진 이와나미서점
일본을 대표하는 학술 출판사 이와나미서점 편집부장 초청 설명회 16일 개최 -백년의 역사를 가진 이와나미서점, 앞으로의 100년 그리고 전자서적의 미래에 대해 -16일(금) 오후 4시 일송기념도서관 1층 일본학연구소, 통역 제공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는 16일(금) 오후 4시부터 일송기념도서관 1층 일본학연구소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학술 출판사 이와나미서점의 바바 기미히코(馬場公彦) 편집국 부장을 초청해 '전자서적의 활용을 통한 교육 및 연구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설명회를 연다. 행사는 관심있는 지역 출판 업계와 대학 도서관 관계자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반 강연 형식이 아닌 통역이 제공되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바바 기미히코 편집국 부장은 백년의 역사를 가진 이와나미서점의 앞으로 100년 그리고 전자서적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나미 서점은 1913년 창업하여 이듬해부터 일본의 대표적인 근대문학자 나쓰메소세키의 소설을 출판하는 등 (<마음>, <명암> 등) 일본 인문학 대표 출판사로 자리 잡고 있다. 한림대 일본학연구소와는 오랜 기간 출판사업 협력을 통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오는 18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17 서울국제도서전' 참가를 위해 관계자들이 내한 중이다.   △이와나미서점 창업당시 사진   △나쓰메소세키와 서점점원들이 <명암>출간 기념으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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